맥시안의 D900,
디지털 큐브의 i-Station NetForce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PMP들이다. 이들은 무선 인터넷 모듈을 추가해 인터넷 연결을 지원한다. 넷포스는 800x480의 해상도를 지원해 PDA보다 더 큰 화면으로 WWW 브라우징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본적으로 PMP는 저장장치에 저장된 멀티미디어 파일을 재생해주는 휴대용 멀티미디어 재생장치였다. 하지만, 최근 PMP는 UMPC로 불리는 똑똑한 휴대용 컴퓨터처럼 스마트해져가고 있다.
넷포스 제품의 또다른 특징은 디오펜이 탑재되어 문자입력을 지원한다. 타블렛 노트북처럼 스타일러스펜으로 문자 입력을 할 수 있다. 또한, 오피스 뷰어가 내장되어 PPT, XLS, DOC 그리고 PDF의 문서 파일을 볼 수 있다. 왠만한 코덱을 완벽하게 지원한다는 다빈치칩이 탑재된 D900 역시 800x480의 WVGA 고해상도 LCD를 장착했다. 또한, 윈도우 CE 5.0이 탑재되어 있으며 Flash 게임을 지원한다. 물론, WiFi를 지원하며 추후 모델에서는 WiBro 지원 모듈까지 탑재된다고 한다.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