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5월, 구글은 구글
헬스를 발표했습니다. 거의 1년 가까이 지난 지금, 어떠한 상태에 와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사용자들은 구글 헬스를 통해 자신의 의료 기록을 수집하여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떤 병에 걸렸고, 어떠한 치료를 받았으며, 어떠한 약을 먹었는지 말이죠. 그리고 자신이 처방 받은 의약품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어떠한 부작용이 있는지 역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를 사용자가 원할 경우 병원에 제공하여, 추가 처방을 받거나 개인화된 건강 정보를 받아 볼 수도 있게 됩니다.

[그림 1 : 구글 헬스의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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