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즐기는 훌륭한 방법, 파노라미오

관광명소에 가면 사람들의 손에는 어김없이 디지털카메라가 들려 있습니다. 음식점에서도 디카는 쉽게 발견할 수 있죠. 그렇게 촬영한 사진들은 어디에 있나요?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현상을 통해 앨범에 보관하고 때때로 추억을 되새김질 하곤 했는데, 디지털 사진은 하드디스크에 잠자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하드디스크 속에 잠자는 사진을 쉽게 타인과 공유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렇게 탄생한 파노라미오는 구글맵과 연동해서 사진과 장소를 연결시켜 줍니다. 국내에도 이렇게 장소와 사진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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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를 소개합니다

웹 2.0의 여러 유의미한 아이템들을 기업에서 활용한다면 어떤 것들이 가능할까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인터넷에서의 소셜 네트웍 서비스, 블로그, 위키, 인스턴트 메시징, 북마크, 검색 등과 같은 서비스들이 만일 기업 내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활용된다면 어떨까요? 또한 기업 내의 여러 정보시스템들을 매시업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업에서는 너무나도 딱딱한 종류의 시스템들(예컨대 프로세스 관련 시스템)이 많았고, 실제로 지식근로자들이 관계를 맺고 상호작용을 하고 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들은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소셜 소프트웨어(Social software)가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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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업의 진화를 보여주는 3개 사이트

처음으로 비주얼 베이식, 파워 빌더, 델파이 등의 4GL 언어를 보았을 때를 기억하시나요? 유닉스 터미널에서 C 언어로 열심히 코딩 하던 이들에게 이러한 개발 환경은 엄청난 충격을 주었습니다.
 
“프로그램을 이렇게 개발할 수도 있구나!” 하는 감탄과 함께, 한 편으로 이렇게 개발이 쉬워지면 앞으로 개발자는 뭐 먹고 살까 하며 전혀 의미 없는 걱정도 한 편으로 하곤 했었죠.
 
그리고 그러한 변화가 Web의 세계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스크립트를 직접 코딩 할 수 있는 개발자들의 영역이었던 매시업 구축이 한결 쉬워지고 있는 것이죠. 오늘은 그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3개 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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