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료 백신 및 오피스 서비스 개시

네이버(NHN)이 보안 소프트웨어를 직접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바이러스, 웜, 스파이웨어 등 각종 악성 소프트웨어들을 검사, 치료, 차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모두 100%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해당 소프트웨어의 명칭은 PC그린으로 명명되었으며, 현재 클로즈 베타 테스터 1천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열심히 버그를 찾은 베타 테스터에게 제공되는 상품이 너무 약소하군요. ^^)
 
그리고 네이버 오피스라는 명칭으로 웹 오피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작년에 씽크프리와 제휴를 하고 상반기에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포털 최적화에 시간이 걸렸다고 하는군요. 드디어 클로즈 베타 테스터 5백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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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토) 오후에 제3회 IT난상토론회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마트플레이스의 치프 블로거, 바비입니다.
 
드디어 세 번째 IT난상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유후~ ^^ 
   
  일시: 8월 25일 (토요일) 오후 2~7시
장소: 다음커뮤니케이션 본사 3층 회의실 (서초구 서초동)
주제: 포털 및 스타트업의 서비스들에 대해 제한없이 얘기를 해볼까요?
내용: 다음, 네이버 등 포털의 서비스와 소위 웹 2.0 사이트들의 평가, 문제점, 미래 방향 등에 대해 맘껏 얘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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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Life 일본의 현실

안녕하세요. 스마트플레이스 블로거, 데니입니다.
 
끊임없이 블로고스피어에 회자되는 소재 중 하나가 바로 Second Life입니다. 스마트플레이스에서도 Second Life와 3D 가상 현실 계임에 대한 글들이 올라왔었지요.
 
[스마트플레이스 관련 글]
3D 가상서비스, 세컨드라이프와 퍼피레드
현실계와 환상계의 만남. Second Life
 
Second Life의 가치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다양한 포스트를 통해 얘기를 해왔기 때문에, 저는 Second Life의 일본 현실을 통해 서비스가 성공하기 위한 조건들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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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성공의 열쇠 = 사람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차별화된 기술과 기능, 서비스 등 여러 가지 것들이 밑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그 중에서 각 국가/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파악하여 적합한 서비스를 구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의 많은 서비스 업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해외 시장에 진출하지만 그 성과는 기대만큼 좋지 않습니다. 진출하고자 하는 지역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뒤로 한 채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만을 바탕으로 뛰어들기 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서비스인 미디어, 검색엔진, 게임을 사례로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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