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 Day Star를 위한 선물 증정 및 차기 Demo Day 안내

안녕하세요. 네오비스입니다. 지난 Demo Day Star로 선정된 실타래 팀을 위한 작은 선물이 전달 되었습니다.

참고로 Demo Day Star는 행사당일 발표한 팀들 중 참석자들로부터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팀에게 제공되는 작은 상입니다. Demo Day Star로 선정된 실타래 팀에게 다시 한번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두 번째 Demo Day를 9월 말경에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번 행사의 경우 발표할 팀을 미리 접수 받아 행사 이전에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보려고 생각합니다.

Demo Day에 관심 있는 개인, 팀 또는 업체의 경우 미리 저희에게 연락 주시면 다음 번 행사에 우선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형식의 행사인 Demo Day는 이제 겨우 한번 진행된 행사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께 유의미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여러 분들의 많은 아이디어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mo Day 그 첫 번째 이야기 후기

안녕하세요. 네오비스입니다. 지난 12일 토요일 오후 IT 난상토론회의 새로운 버전인 Demo Day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미 행사 소개에서도 알려드린 바와 같이 지금까지의 언컨퍼런스가 아닌 무언가 실제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행사입니다. 이번은 그 첫 번째 행사로 총 6분의 신규 인터넷 서비스를 준비하는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 분들을 모시고, 서비스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들어보았습니다. 이번 첫 번째 Demo Day에서 발표해주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갑수님.
달빛 프로젝트 – 누군가 검색 창에 나의 이름을 쳤을 때, 보여주고 싶은 한 장의 페이지

2. 송인표님.
다봇 – 블로그, 뉴스, 이미지, UCC 중심의 트랜드 검색

3. 박주명님.
타임팟 – 온라인 생활계획표 서비스를 기반한 SNS

4. 박혜윤님.
마켓프레스 – 여러분의 디자인과 사진 등 이미지를 다양한 상품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

5. 이충엽님.
실루엣메이커 – 실루엣으로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들자

6. 박미영님.
실타래 – 온라인 촛불 문화제에 이은 Seal을 기반한 SNS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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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한 해를 뜻 깊게 정리하는, 2007년 마지막 난상토론회

안녕하세요. 스마트플레이스의 치프 블로거, 바비입니다.
 
드디어 참가 신청 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이번 난상토론회 일시는 12/29(토) 오후 1시입니다. 아주 도전적인 일자입니다만, 그만큼 후회 없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토론 주제에 구애 받지 말고 오십시오.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미리 준비하여 오셔도 좋고, 또는 즉석에서 관심 주제를 골라서 참여하셔도 좋습니다. 모든 것은 오픈되어 있습니다. 혼자 오셔도 좋고 또는 직장 동료, 가족, 친구, 애인 등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참가가 숫자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제5회 난상토론회 참가 신청

아듀, 2007년 마지막 난상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안녕하세요. 스마트플레이스의 치프 블로거, 류한석입니다. ^^
 
12/29(토) 오후 1시부터 저녁때까지 2007년을 정리하는 마지막 난상토론회이자 제5회 난상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난상토론회에서 ‘IT’라는 단어를 떼어버렸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분야를 다룰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난상토론회는 IT 논평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 디바이스를 다루는 팀블로그 스마트가젯, 그리고 서평을 다루는 북스타일(이번 주에 오픈했음)과 함께하는 연합 난상토론회가 될 예정입니다.
 
그에 따라 다루는 주제 또한 “웹2.0, 포탈, 인터넷서비스의 기획과 개발, 블로그/블로거, 독서, 디바이스(가젯)” 등 다양한 범위를 커버합니다. 난상토론회에서 사전 결정되는 것은 참가자와 대주제, 시간표 밖에 없습니다. 토론의 주제는 행사 당일 참가자 여러분께서 직접 결정합니다(언컨퍼런스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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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팀블로그인 북스타일 오픈 소식과 블로거 모집

안녕하세요. 스마트플레이스의 네오비스입니다. 한동안 글이 뜸했죠? 다름이 아니라 스마트플레이스, 스마트가젯에 이은 새로운 팀블로그인 북스타일(http://www.bookstyle.kr)의 오픈을 지원하느라 그랬습니다. 북스타일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책 리뷰를 위한 팀블로그입니다. 책은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있고, 많은 블로그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주제입니다. 그러나 혼자서 많은 책의 리뷰를 다 한다고 생각하면 그만큼 포스트 업로드에 힘이 들 수 밖에 없겠죠? 이런 힘든 과정을 서로 맞들어보자는 취지로 북스타일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책 리뷰를 하는 블로그는 여럿 있습니다. 각 블로그마다 각각의 특징들이 있고, 각 블로그의리뷰 글마다 해당 블로거의 성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북스타일은 8명의 팀원으로 이루어져 있어 블로그 한곳에서 다양한 색깔의 리뷰들을 볼 수 있고, 개인의 성향에 따라 서로 다른 평가가 나올 수 있는 책에 대해서는 책배틀을 통해 필진들의 다양한 의견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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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 공지/후기


- 주제: 한국의 인터넷 생태계와 웹 2.0 서비스들

- 일시: 2007년 8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 7시

- 장소: 다음커뮤니케이션 서울 3F (주차제공 안됨) [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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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블로거들을 만나다 - 중국 난상토론회 후기

안녕하세요. 스마트플레이스의 황재선입니다. 이전포스트를 통해 알려드렸던 중국 블로거들과의 난상토론회를 스플 멤버인 바비, 우주, 데니님과 같이 지난 주말 중국 상해에서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팀블로그로서 중국 블로거들과의 첫 만남에 부담은 있었지만 역시 잘한 선택이었다고 느꼈던 유익한 토론회가 되었습니다. 지리적으로 가깝지만 우리와는 너무 다른 생각과 문화를 가지고 있는 중국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금요일 업무를 끝내고 또 다시 인천공항으로 갔습니다. 6월에만 벌써 두 번째 출국이라 이제는 너무 익숙하게 느껴지는 길이었답니다. 이번 토론회는 저희 스플 멤버들의 뜻을 모아 자비로 진행된 행사였습니다. 비용을 줄인다는 목표로 저렴한 중국동방항공을 이용하였고, 1시 50분 가량의 짧은 비행을 거쳐 중국 상해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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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블로그가 직접 제작한 기념품: geek 컵과 티셔츠

안녕하세요. 스마트플레이스의 치프 블로거, 바비입니다.
 
저희는 올해를 기점으로 한국 블로그 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언제까지나 비주류 문화, 또는 콩알만한 블로고스피어로 남을 지도 모릅니다. ^^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최근 국내 블로고스피어에 변화의 움직임들이 많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다들 느끼고 계실 것이기에 여기에서 일일이 나열할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저는 근래에, 블로그 컨설팅과 관련된 요청을 여기저기에서 받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라서 블로고스피어에서의 기업, 제품 평판을 알려달라는 요청들이 많은 편입니다. 좀 더 발전하면 기업 공식 블로그, 제품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 CEO 블로그 등으로 확산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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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플레이스의 비전과 미션

사람들이 좀 더 스마트해지는 곳, 스마트플레이스입니다.
 
저희는 아마추어가 아니라 프로를 지향하는 모임입니다. 예컨대 앞으로 블로그에 스폰서를 유치한다든가 또는 기업 고객 대상의 유료 리포트를 발행하거나, 블로그 컨설팅 수행, 강의 등 점차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갈 것입니다. 물론 IT 난상토론회나 CCK 발룬티어 활동 등과 같은 좋은 취지의 비영리적 활동도 함께 해나갈 것입니다.
 
저희는 자유, 재미, 생산성, 지적자극을 추구합니다. 개인적으로 즐겁고 얻는 것이 있으며 주변 사람들과 사회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언제까지나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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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플레이스의 책임 및 반성할 점, 향후 계획

안녕하세요. 스마트플레이스의 치프 블로거, 바비입니다.
 
지난주에는 “네이버가 다음의 소스코드를 무단복제한 것으로 의심됩니다” 포스트로 인해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벌써 일주일이 되었네요. 어쨌든 많은 블로거, 네티즌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또한 이번 사건은 네이버와 Daum 두 회사의 임직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고, 법조계까지 알려져서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특허 등)를 담당하시는 분들 사이에도 이번 일이 많이 회자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언론에 제보를 하지 않았고 기자들의 접촉을 피했음에도, 이번 이슈가 2/5자 연합뉴스에서 기사화되어 조선일보, 미디어다음, 네이버뉴스 등에 올라왔고 ZDNET에는 좀 더 자세하게 기사화되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측의 코멘트는 해당 기사들의 내용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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