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초기 화면을 사용자들에게 돌려준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편집을 하던 것을 사용자들에게 돌려준다는 것인데, 제가 보기에는 약간 혼돈이 되는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오픈캐스트와 뉴스캐스트입니다.
실제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봐도 약간 혼란스러운 모습이 보이는데, 제가 이해한 것이 맞는다면 오픈캐스트는 일반 유저들에게 뉴스캐스트는 신문사들에게 편집권을 넘겨준 것이라 생각됩니다. 즉, 오픈캐스트를 일반 유저들을 위한 서비스이고, 뉴스캐스트는 신문사들을 위한 서비스라고 보여진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네이버는 왜 이러한 일을 할까요?
표면적으로는 언론사와 닷컴간의 특히 네이버와 언론사간의 해묵은 논쟁을 해결하려는 시도와 네이버에 비유호적인 사용자군들을 끌어안으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그간 신문사들은 네이버의 편집권을, 일반 유저들은 네이버의 폐쇄성을 문제 삼았기 때문입니다.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