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6일 오후, 광화문의 정통부 사무실에서 국내 포탈 업체인 NHN, Daum의 관계자들, 그리고 정통부 팀장 및 사무관, 씽크프리 CTO와 블로그칵테일(올블로그) 대표, ETRI 연구원, 정보사회진흥원(구 전산원) 관계자, 유명 블로거들 등이 모여서 정부의 웹 2.0 정책에 대해 비공식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건의하는 자리가 있었다.
참고로, 이미 일본 총무성은 지난 7월 발간한 “정보통신백서”에서 웹 2.0을 별도로 트렌드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 정부의 웹 2.0에 대한 관심은 좀 뒤늦은 감이 있다.
정통부 회의실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회의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