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Demo Day (구 난상토론회)를 7월 12일에 개최합니다

요새 스플에 글이 많이 뜸했습니다. 블로깅을 하다 보면 부침이 있죠. 사람이란 지속적으로 약발(?)이 받지 않으면, 쉽게 게을러지고 매너리즘에 빠지는 존재입니다.

그러니까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명분과 계기를 지속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죠(개인의 욕구를 뛰어넘는 어떤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말이죠). 이제 다시금 때가 된 거 같습니다. 그래서 분위기를 좀 바꾸어서 행사를 하려고 합니다.
 
서설을 조금만 더 말씀 드릴께요. 스플이 9월이면 만2년이 됩니다. 그간 언론에도 여러 차례 소개가 되었죠.
 
그리고 포스트를 모아놓은 아카이브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블로깅은 2006년 9월에 시작이 되었고, 2006년 12월에 IT난상토론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지금까지 총 5번 진행했습니다. 작년 12월에 개최한 5회 행사 이후에는 아직까지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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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관리와 나쁜 관리

그림 출처: http://www.manutdzone.com/greatgames/greatgame1.html나쁜 관리(management)의 비용은 엄청납니다. 직원들이 업무의 성과를 만들어 내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의 실패를 불러오기도 하고, 조직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그 나쁜 강도가 심할 경우, 직원 개개인의 정신적 에너지 말살 및 신체 건강상의 상실을 불러오기도 하죠.
 
기술 관리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기술에 기반한 업무를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좋은 관리자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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