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마트플레이스의 TechnoBabbler입니다. 여름이 지나가고 어느덧 가을이 왔습니다. 비만 안온다면 주말에 산책하기에 정말 좋은 날씨일텐데 매일 비만 주룩주룩 내려서 이러다가 가을도 이렇게 가버리는건 아닌가라는 걱정이 드네요.
오늘은 해킹에 관한 글입니다. 해킹, 정확히 말하면
'해크(hack)'라는 단어가 MIT의 학생들로부터 유래되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고, 국내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와
포항공과대학(Postech)의 해킹 대회로 일반인에게 그 존재를 각인시켰습니다. 해킹이라고하면 좋은일(good)보다는 나쁜일(bad)에 더 많은 느낌이 치우쳐있지만 이는 사실
크래킹(cracking)이라고 하는 부수기 위한 목적의 행위와는 엄밀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용어 자체가 중요하기보다는 어떤 의도로 행위를 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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