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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키즈, 올드미디어를 비웃다.'라는 미디어오늘의 기사는 UCC가 주는 대안 미디어로서의 가치를 되돌아보게 만듭니다. 여론을 무시하거나 왜곡된 보도를 일삼는 언론에 철퇴를 내릴 수 있는 개미들의 POWER가 인터넷과 디지털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어 일파만파 커지는지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저는 조금 비즈니스적으로 접근을 하게 되더군요. ^^ (천성이 어쩔 수 없는 비즈니스 전략가라 그런가요?) "이번 촛불집회 여론 형성에 매개체의 역할을 한
Daum 아고라,
디씨인사이드 갤러리 그리고
아프리카와
Daum 팟플레이어,
오마이뉴스 블로그(
오마이TV) 등은 비즈니스적으로 혹은 서비스적으로 수혜를 얻은 것일까?" 이 질문을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질문 이전에 비록 비즈니스적인 가치가 없더라도 이러한 플랫폼은 사회적 가치 그 하나만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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