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에 휘말리다

페이스북은 얼마 전 자신들의 광고 시스템을 발표했습니다. 여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만 대표적인 것은 정밀한 타게팅을 가능하게 하는 Social Ads 서비스와 외부 협력 사이트와 정보 교환을 가능하게 하는 Beacon, 그리고 회사나 그룹의 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Pages 서비스입니다.
 
블로터의버섯돌이님의포스팅을 보시면 어느 정도 수준의 타게팅이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글에서 볼 수 있듯이, 광고 대상에 대한 매우 정밀한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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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업계의 플랫폼 전쟁

컴퓨팅 세계에서 플랫폼의 사전적 정의는 소프트웨어가 동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의 집합을 말합니다. 아마도 많은 분이 사용하시고 계실 Windows 역시 소프트웨어 플랫폼이고, 대한민국 휴대폰에 꼬박꼬박 들어가는 WIPI도 플랫폼입니다.
 
자동차 산업에도 플랫폼이라는 말이 사용됩니다. 이 경우는 차량의 기본 토대를 의미하죠. 그래서 ‘무슨 차와 무슨 차가 같은 플랫폼을 공유한다’와 같은 이야기가 통용됩니다. 역시 플랫폼을 토대로 그 위에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개념에서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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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1000만 달러를 쏘다!

얼마 전 TechCrunch에서 주최하는 TechCrunch 40 Conference 2007이 있었습니다. 이 행사는 선정 된 40개의 훌륭한 Startup들이 자신들의 제품을 소개하고 데모하는 행사입니다. $50,000의 상금도 걸려 있지요. 참여한 스폰서들 중 상당수는 벤처 캐피털 들이기 때문에, 상당수 회사가 이 행사를 계기로 추가적인 펀딩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 됩니다.
 
행사 일정 중 Facebook의 founder인 Mark Zuckerberg와 TechCrunch의수장인 Michael Arrington의대화가 있었는데, 주목할만한 내용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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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의 성공, 그리고 그 교훈

얼마 전 야후가 Facebook을 10억 달러 정도에 인수하려는 협의가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도대체 어떤 사이트이길래 1조원에 달하는 거대한 금액이 논의되는 것일까?


< Facebook 스크린샷 >

Facebook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이다. 말 그대로 인맥 형성을 도와 주는 사이트라 볼 수 있다. 자신의 직장, 학교, 사는 지역 등에 따라 그룹을 형성하여 친구를 만나고 사진을 공유하며 서로 커뮤니케이션한다. 철저하게 인간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면 된다.

처음 Facebook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면 약간 당황 할 수도 있다. 단색의 너무나도 허전한 디자인이 어색해 보이기 때문이다. 얼핏 신뢰가 안 가 보임에도 불구하고 이 사이트가 높은 가치를 가지는 것은 Facebook의 엄청난 사용자 수에 있다. 한 달에 방문하는 유니크 방문객이 1억 명을 넘는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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