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용품화 되어 가는 SNS

최근의 SNS에 대한 열기가 매우 뜨겁습니다. 1조 5천억 달러에 달하는 Facebook의 엄청난 시장 가치와 Google의 OpenSocial 발표 등으로 그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고, 새로이 등장하는 대부분의 서비스들이 Social Network를 말하고 있습니다. SNS적인 성격이 없다면 뭔가 잘못된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게다가 사용자들 간의 관계 형성이 주요 목적인 서비스가 아니더라도, 그러한 관계 형성을 도와 주는 기능은 조금씩 다 추가하고 있는 상황이라 점점 더 SNS 서비스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죠. 한가지 예를 들어 볼까요? Wikipedia의 SNS 웹사이트리스트를 살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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