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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s | 2007-01-12 | 미국
내가 관심 있고 흥미를 가지는 웹 페이지를 찾아주는 서비스들이 계속 소개되고 있다. Shadows도 유사한 서비스로서 인터넷의 수 많은 웹 페이지에서 관심 있는 페이지를 태그와 함께 등록할 수 있도록 툴바를 지원하고, 이를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하고 평가한다. LinkPut, BlinkList와 같은 유사 서비스들도 많이 있는 상황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아직은 느린 속도를 비롯하여 사용자들에게 뭔가 획기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검색 | 커뮤니티 |
FareCast | 2007-01-12 | 미국
비행기표를 구매할 때 여러분은 기간에 따라서 가격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FareCast는 언제 비행기표를 구매해야 가장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지 추천해주는 서비스이다. 더불어 다양한 항공사의 항공권 가격을 비교하고,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연결해 준다. 고객들에게는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말 기분 좋은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추천 시스템이 100% 정확하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다면 시간을 투자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비행기 | 전자상거래 |
Yelp | 2007-01-12 | 미국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의 정보를 하나씩 리뷰 하여 알려주는 곳이다. Judy’s Book과 같은 개념의 서비스로, 실제 거주자들의 평가에 기반하여 서비스와 제품에 대한 리뷰를 공개하고 평가한다. 전문가가 아닌 실제 일상생활에서 이야기하는 자기만의 생각이 모두 이곳을 통해 공유될 수 있는 것이다. 미국의 대도시 중심으로 리뷰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바로 이용할 수는 없지만 조만간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서비스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해본다.
사용자참여 | 일상 |
CuteOverload | 2007-01-12 | 미국
일상에 지치고, 힘들 때 어떻게 극복하십니까? 귀여움을 배달하는 CuteOverload는 방문 그 자체만으로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블로그 서비스이다. 이 세상의 모든 귀여운 동물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공유한다. 첫 페이지를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전환이 되다니. 일상에 찌들고 지친 사람이여, 지금 당장 CuteOverload를 방문하여 보자.
동물 | 블로그 |
mightygoods | 2007-01-12 | 미국
인터넷 쇼핑을 할 때마다 다른 사람들은 이 물건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지 많이 궁금하였을 것이다. 요즘은 이용후기가 많아지기는 하였지만 여전히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mightygoods는 쇼핑 블로그이며, 하루에 하나씩 특정 제품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구매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한다. 해당 제품의 가격도 전달하고 있어 실제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개인들의 주관으로 작성되지만 매일매일 쇼핑에 대한 글을 적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다. 쇼핑 블로그의 모범적인 성공 모델이다.
블로그 | 쇼핑 |
ZunaFish | 2007-01-10 | 미국
중고물품을 위한 인터넷 벼룩시장 ZunaFish는 DVD, CD, 도서, 비디오 게임, VHS 비디오, 오디오 북과 같은 미디어들을 온라인을 통해 물물교환해주는 서비스이다. 자신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등록하고, 다른 사람들의 물건을 조회할 수 있다. 관심 있는 물건이 있다면 거래를 신청하고, ZunaFish에서는 이후의 거래 과정을 제공한다. 아주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서비스. 집안에서 조용히 잠자고 있는 나의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큰 기쁨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자. 하지만 미국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관심을 가지는 수준으로 만족해야겠다. 오래된 책이나 CD, DVD를 찾고자 하는 분들은 한번 들러보면 재미있을 것이다.
물물교환 | 전자상거래 |
SingShot | 2007-01-10 | 미국
컴퓨터 앞에서 즐기는 인터넷 노래방 SingShot은 노래방의 기본 역할을 뛰어넘어 자신의 노래를 직접 온라인상에서 녹음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기가 녹음한 노래를 직접 듣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의 노래를 평가할 수 있는 재미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넷에 자기만의 팬 클럽도 만들 수 있고, 자기 블로그에 직접 부른 노래도 붙여보는 즐거움을 주는 SingShot. 흥미로운 서비스임은 분명하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노래 부르는 것을 즐기는 문화는 크게 다르지 않다. 등록하면 14일 동안 무료 이용이 가능한데 이후에는 유료 등록을 해야 한다는 점이 아쉽다.
노래방 | 녹음 | 음악 |
JumpCut | 2007-01-10 | 미국
단순한 비디오, 음악, 사진 공유 사이트는 가라! JumpCut 서비스는 무료 온라인 비디오 편집 기능을 제공하여 자신의 비디오, 음악, 사진 등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 비디오 편집기에서 여러 가지 효과도 추가하고, 음악 리믹스도 하여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자. 이렇게 만들어진 개인들의 작품은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태그, 추천, 코멘트 기능은 기본이니 직접 방문하여 살펴보도록 하자. RIA를 통한 편집 기능이 인상적이다. YouTube를 따라잡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과연 사용자들이 얼마나 호응할 것인지 한번 지켜보자.
비디오 | 비디오 편집 | 사진 | 음악 |
엑스차트 네트워크 | 2007-01-09 | 한국
블로거가 차트를 만들어서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하거나, 자신의 블로그에 포함시키는 국내에서 만든 서비스이다다. 무료로 제공되며, 태그를 통해서 차트들을 공유합니다. 차트는 플래시를 이용하여 출력되며, 다른 블로그나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코드를 제공한다.
블로그 | 차트 |
mySPRING.net | 2007-01-09 | 한국
일정 공유 서비스로, 개인의 일정을 관리하는 기능을 기본으로 하고 공유하고 싶은 일정인 경우에는 달력 자체를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외국의 이벤트 공유나 일정 공유 사이트들과 같이 myspring은 국내에서 개발한 일정 공유 서비스이다. 개인 일정의 중요성에 데 중점을 두고 만들어진 서비스인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기능들을 개인들에게 제공하기를 기대한다.
일정 |
렌트365 | 2007-01-09 | 한국
렌트365는 가장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지역의 개념에 충실한 벼룩시장이다.
태그와 RSS, PSP(Playstation Portable) 지원, 애플/야후 위젯 지원, 이메일 알림 기능으로 다양하게 렌트365를 이용할 수 있다. 아주 직관적인 화면으로 지역마다 얼마나 물품이 있는지, 카테고리에 얼마나 있는지를 그대로 보여준다. 목록을 보여주는 스타일도 일반/갤러리/요약 방식으로 제공하여 보기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다. 네이버맵 오픈 API를 이용하여 판매자의 위치를 지도로 볼 수도 있으며, 중고 물품을 올리는데 회원가입이나 수수료를 받지 않는 장점을 가진다.
벼룩시장 | 장터 |
월드시티 | 2007-01-09 | 한국
여행 검색엔진으로 구글맵의 위성 지도와 여행 위키 백과사전을 서비스한다. 세계 900개의 주요 도시와 각각의 도시에 속한 관광 명소에 대하여 오픈 편집과 검색을 제공하고, 지도의 경우 자기가 알고 있는 장소를 지도에 표기하여 네티즌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검색 | 구글맵 | 버추얼어스 | 여행 | 위키 |
Drawn | 2006-12-13 | 기타
인터넷과 예술의 결합, 정말 멋진 이야기이다. Drawn은 일러스트, 만화 같은 그림 작품을 한곳에서 소개하는 블로그이다. 직접 이곳에서 자기 그림을 등록하고, 다른 사람들의 작품들을 살펴보면서 서로 예술적 영감을 공유한다는 목적이 인상적이다. 왠지 IT와 예술 작품은 먼 관계로 보였는데 이런 시도들은 참신하다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일러스트와 만화에 관심 있는 분들은 꼭 한번 들러보기 바란다.
공유 | 디자인 | 블로그 |
Pandora | 2006-12-13 | 미국
인터넷 라디오의 대표주자 Pandora는 온라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의 저작권 문제를 라디오 방송이라는 방법으로 해결함으로써, 청취자들에게 노래를 들려주는 즐거움을 주고 있는 서비스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 또는 가수를 이용하여 스테이션을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스테이션에서는 입력한 조건과 유사한 음악들이 방송처럼 계속 흘러나오며, 청취 중에 음악에 대해서 평가하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음악을 일일이 고르기는 싫으나 내가 듣고 싶은 음악을 손쉽게 듣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꼭 맞는 서비스이다. RIA로 구현된 플레이어도 또 다른 장점이다. 팝송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강력 추천하고 싶은 멋진 곳이다. 얼마 전 Pandora 서비스를 거실에서 들을 수 있는 라디오 기기까지 나왔으며 앞으로 많은 발전이 기대되는 서비스이다.
음악 | 인터넷 방송 | RIA |
CommunityWalk | 2006-12-13 | 미국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다. 지도 한 장에서 이 넓은 세상의 소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어떨까? 지금까지의 지도는 일반적인 지리정보 전달에 주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CommunityWalk에서는 개인들이 직접 자기가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고,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도 편집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우리 집 근처 나만의 맛 집” 등과 같은 지도를 직접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만든 지도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의 지도를 확인할 수도 있다. 숨어있는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이 있지만, 구글 맵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아직 한국은 상세하게 표시되지 않아 아쉽다.
구글 | 매시업 | 지도 |
Plazes | 2006-12-13 | 미국
인터넷으로 전 세계의 네티즌을 만나는 것도 즐겁지만, 자기 주변의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면 그것도 또 다른 즐거움일 것이다. Plazes는 자기 주변의 사람과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서비스이다. 인터넷에 연결되면 지도에 자동으로 자기 위치를 알려주고, 특정 장소에 대해서 미리 지도에 표기해 놓을 수 있다. 집, 회사와 같은 곳도 표기하고, 친구들의 집도 표기하여 내가 현재 있는 위치와 비교할 수 있다. 또한 주변의 음식점 및 좋은 명소도 추천해주어 실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국의 정보도 일부 나오고 있으니 방문하여 확인해보기 바란다.
구글 | 매시업 | 지도 |
PageBites | 2006-12-13 | 미국
비즈니스에서 구인/구직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이를 증명하듯 구인/구직 시장 또한 매년 그 규모가 커지고 있다. PageBites는 기존의 Monster.com과 같은 사이트와는 달리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하나 더, PageBites는 구인/구직 정보 전문 검색엔진 사이트라는 것이다. 검색엔진의 장점을 살려서 인터넷에 흩어져 있는 여러 구인/구직정보를 검색하여 그 결과를 출력해준다. 더불어 채용 담당자들은 회사의 구인 정보를 이곳에 올릴 수 있고, 구인자들은 자신의 이력서를 올릴 수 있다. 지금까지의 구인/구직 서비스에 검색엔진의 개념이 포함된 새로운 시도의 서비스라 할 수 있다. 무료의 매력이 느껴지는가? 지금 당장 확인해보라. 다만 체감 검색 시간이 좀 길다는 점이 아쉽다.
검색 | 구인 | 구직 |
NewsCloud | 2006-12-01 | 미국
이제는 뉴스도 골라서 보자. 언론에서 공급되는 뉴스 이외에도 많은 블로그에서 의해 생산되는 뉴스들도 인터넷에 가득하다. 이런 뉴스들을 모아서 한번에 볼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곳이 NewsCloud이다. 사용자들은 자신의 기호에 맞게 페이지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고, 해당 뉴스들을 RSS를 통해 읽을 수 있다. 미디어 서비스의 모습은 계속 변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천편일률적인 정보 전달의 모습을 보인 미디어 서비스들이 이제는 개인들에 의해 재 가공되고, 선택 구독되는 시대로 변화한 것이다. 앞으로는 어떤 미디어 모델이 사용자의 흥미를 유발할 것인가?
개인화 | 뉴스 | RSS |
LibraryThing | 2006-11-29 | 미국
인터넷에 전자문서들이 넘쳐나도 책은 영원할 것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씩은 자기가 가진 책들을 정리해보고 싶었을 것이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책들을 소장하고 있는지 궁금하였을 것이다.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 줄 서비스가 바로 LibraryThing이다. LibraryThing에서는 자신의 책을 등록하고, 아마존과 같은 온라인 서점 및 도서관 사이트로 정보를 링크하며, 공개 여부를 설정한다. 등록 시 태그와 같은 기술을 사용하여 공개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책 모음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자기와 비슷한 책을 소장한 사람들을 온라인으로 만난다는 것이 참으로 흥미로운 일이다.
공유 | 책 | 태그 |
Fundable.org | 2006-11-28 | 미국
인터넷의 세상에서는 얼굴을 서로 모르는 사람들도 동일한 목적이 있다면 뭉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여기 Fundable.org 서비스야 말로 이런 장점을 실생활에 적용한 사례라 할 수 있다. 일종의 공동구매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서, 어떤 한 사람이 특정 제품 또는 서비스의 구매를 위한 그룹을 만들고, 일반인들은 이 그룹에 참여하여 최소 단위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쉽게 말하여 한 사람이 구매할 때와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다량을 구매할 때의 가격 차이를 이용하는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안전장치를 두고 있지만, 아직은 그 활용에 왠지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
금융 | 사용자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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